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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신 이야기]

“대표도 사수가 필요하다.”
한 가지의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사수라는 것은 특별하기보다는 먼저 해본 사람에 가깝습니다.
저는 경영 지원과 관련하여 먼저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회사 밖 동료로서,
모두가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처음 법인을 운영하는 분들은 문제를 명확하게 바라보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정보는 많지만 우리 조직에 적합한 정보인지 판단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업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회계를 기반한 경영관리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아래와 같이 3가지를 핵심으로 돕고 싶습니다.
1.
업무 리스크 축소
2.
회계를 통한 기업 가치의 정확한 표시
3.
주체적인 경영 정보 생산을 위한 역량 강화
회계라는 도구를 통해 우리 회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건강한 관리 체계와 조직문화를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중소기업, 대기업, 스타트업, 비영리의 경영지원 업무를 고르게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과 직간접적으로 알게된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지식들을 나누면서 누구나 안전하게 경영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저는 한 곳의 회사를 바라볼 때 ‘우리 회사’로 바라봅니다.
저와 만나는 분께서도 ‘함께 일하는 동료’로 바라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도 함께 성장을 이뤄가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